2008년 12월 21일
소울 이터 32~37화
(사실 소울이터를 미뤄뒀던 이유 중 하나가... 32화가 성검전설 3편이었기 때문이라고 절대 말 못한다!!)
제발, 쫌, 이제 엑스칼리버 좀 안내보내면 어디 덧나냐, 제작진!!!! 덕분에 33화 분위기가 너무 쌩뚱맞아서 한동안 적응을 못했잖아;; 물론 전에 1편인지 2편인지가 지하공방전 직전에 떡 하니 나와서는 분위기 깨놓은 것보단 덜하지만... 이번에도 BREW 쟁탈전 직전에 나와서 흐름을 끊어먹었다;;
BREW 쟁탈전은... 결론만 말하면 실패. 사실 아라크노포비아와 사무전 모두 실패한거나 다름 없지만(메두사가 홀랑 채갔지;;) 정보 부족으로 현재는 사무전이 가장 불리한 입장이다;; 덕분에 이후 한동안 세 팀 모두 침울한 분위기가 지속되지만. 그래도 BREW 쟁탈전에서 이후 활약할 다른 팀인 옥스, 키리쿠, 킴의 능력을 볼 수 있었으니...
가장 걱정인 건 역시 슈타인 박사랄까;; 마리의 몸 속에 있는 검은 뱀이 곁에서 슈타인의 광기를 키워, 결국 이번 임무에서 크게 악화되는 바람에 임무 실패의 요인이 되어버린다. 게다가 실제로 뱀을 넣은 크로나는 크로나대로 죄책감에 빠지고;ㅂ; 현재 정발판으로선 둘 다 행방이 불투명하니 애만 태운다;; 게다가 37화 막판에 B.J가 등장한 걸 보아하니...ㅠ
현재 원작 쪽이 완결날 것 같지는 않으니 애니의 4쿨 분량은 아무래도 오리지널이 될텐데 어떻게 끝낼지가 궁금하다. 개인적으로 최근에 본 아라크노포비아의 본진을 치는 작전도 애니화를 해줬으면 하지만 흐름상 끊어야 할지도 모르니... 좀 아쉽구만.
제발, 쫌, 이제 엑스칼리버 좀 안내보내면 어디 덧나냐, 제작진!!!! 덕분에 33화 분위기가 너무 쌩뚱맞아서 한동안 적응을 못했잖아;; 물론 전에 1편인지 2편인지가 지하공방전 직전에 떡 하니 나와서는 분위기 깨놓은 것보단 덜하지만... 이번에도 BREW 쟁탈전 직전에 나와서 흐름을 끊어먹었다;;
BREW 쟁탈전은... 결론만 말하면 실패. 사실 아라크노포비아와 사무전 모두 실패한거나 다름 없지만(메두사가 홀랑 채갔지;;) 정보 부족으로 현재는 사무전이 가장 불리한 입장이다;; 덕분에 이후 한동안 세 팀 모두 침울한 분위기가 지속되지만. 그래도 BREW 쟁탈전에서 이후 활약할 다른 팀인 옥스, 키리쿠, 킴의 능력을 볼 수 있었으니...
가장 걱정인 건 역시 슈타인 박사랄까;; 마리의 몸 속에 있는 검은 뱀이 곁에서 슈타인의 광기를 키워, 결국 이번 임무에서 크게 악화되는 바람에 임무 실패의 요인이 되어버린다. 게다가 실제로 뱀을 넣은 크로나는 크로나대로 죄책감에 빠지고;ㅂ; 현재 정발판으로선 둘 다 행방이 불투명하니 애만 태운다;; 게다가 37화 막판에 B.J가 등장한 걸 보아하니...ㅠ
현재 원작 쪽이 완결날 것 같지는 않으니 애니의 4쿨 분량은 아무래도 오리지널이 될텐데 어떻게 끝낼지가 궁금하다. 개인적으로 최근에 본 아라크노포비아의 본진을 치는 작전도 애니화를 해줬으면 하지만 흐름상 끊어야 할지도 모르니... 좀 아쉽구만.
# by | 2008/12/21 23:54 | 취미와 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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