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은 살아있어요오...=ㅁ=
(과연 언제쯤에나 끝날까요 흑흑흑)
2. 연휴와 쉬는 날과 짬을 이용해서 바케모노가타리, 괭이갈매기 울 적에, 강철의 연금술사, 판도라 하츠 등을 봤습니다. 판도라 하츠는 후반 오리지널 부분은 보지도 않고 그냥 고이 접었고(...그래 2기따윈 하하하) 바케모노가타리는 츠바사 캣만 남겨두고 다 본 상태. 괭갈이랑 하가렌은 방영분을 다 따라잡았다는!+_+ 그리고 이브의 시간도 완결까지. 근데 포스팅 할 기운이 안나요orz
3. 강철의 연금술사... 는 정말 2쿨 후반부오면서 빛을 발하더군요. 그래 내가 참고 보길 잘했지ㅠㅂㅠ)b 이젠 미키신이 아닌 로이 머스탱은 상상이 안돼(퍽) 린도 가끔 시리어스한 부분에서 세츠나를 넘나들어서 그렇지(...) 이젠 완전 적응ㅋㅋㅋ 근데 이제 좀있으면 등장이 적어지겠구나ㅠ 그리드+린이 되면 성우는 누가 되는걸까나... 암튼 27화부터는 3쿨 시작이라니, 아싸! 암스트롱 소장님~+_+
(근데 현재 진행속도 보고 있으면 과연 5쿨까지 될까 싶던데... 어떻게 되려나요...=ㅁ=)
4. 괭이갈매기 울 적에는... 다이제스트란 느낌으로 감상중입니다ㄱ- (이건 절대 원작 플레이해야할...) 암튼 한글 패치만 그저 기다리는 중입니다. 근데 제작진 용자더군요. ep2 티파티를 그냥 내보낼 줄이야ㄷㄷㄷ 장성한 소년의 나체를 적나라하게 감상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 그밖의 감상 요소는 신캐릭터와 성우진 정도=ㅂ= 로노웨가 가장 적응 안되는 인물이었지만(아니, 목소리가, 으악, 이건, 아니잖음ㅋㅋㅋ <- 이런 느낌ㄱ-) 이젠 웃으며 넘어갑니다~ 개인적으론 ep4의 엔제를 가장 기대중.
5. 바케모노가타리와 이브의 시간은... 일단 보류. 모노가타리 시리즈는 기회가 되면 소설로 읽어보고 싶어요. 역시 원서는 좀 무리겠지만(...)
6. 10월 신작은 많지만 볼게 없다는 느낌이네요... 상황이 상황인지라 몇개 못건드리고 끝날 것 같고. 그전에 7월 신작도 못본게 많아서 땅을 치고 있습니다ㅠㅠ 도쿄 매그니튜드 8.0이라던지, 늑대와 향신료 2기라던지, 하늘 가는대로라던지, 카나안이라던지ㄱ- 그밖에 은혼도 밀렸고(이번에 신오프닝은 음악이 참 미묘하더군요... 어째 갈수록ㅠ) 샹그릴라도 밀렸고, 세븐 고스트를 비롯한 나머지는 시작도 못했지orz 으허어엉
그래도 10월 신작 중에 보고 싶은 건... 너에게 닿기를, Darker than BLACK -유성의 쌍둥이-, 공중그네. (와, 적다! >ㅁ<) 싸우는 사서나 성검의 블랙스미스,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레터 비(테가미바치), 코바토도 허용범위지만 아무래도 금방 접을 듯... 아무튼 10월 시즌이 이렇게 우울할 줄이야!!ㅠㅠ